드루벨트, druh belt I 골프를 잘 아는 프로가 만들어낸 고집스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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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잘 아는 프로가 만들어낸 고집스런 브랜드

전세계 양대 투어 중 하나인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약하던 사이먼 허드 (Simon Hurd)에 의해 탄생한 druh
사이먼 허드가 투어 프로로 활동하던 당시 여러 의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를 선보이기 시작해 골퍼들은 점점 더 화려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벨트는 그런 패션과 스타일로부터 거리가 있었습니다.
사이먼은 이를 고집스럽게 파고 들어 자신이 추구하는 가죽 스트랩과 버클을 디자인하게 되었고
마침내 2009년 전세계 최대 골프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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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 Mark

감각적이며 돋보이는 심벌마크

  • ‘druh(드루)라는 브랜드 네임은 사이먼 허드(Simon Hurd)의 이름인 Hurd를 거꾸로 바꿔 “druh” 라고 명명하면서
    만들어졌습니다.
  • druh belts and buckles의 앞 글자 d 벨트 & 버클의 각각 앞글자 b
    시각적으로 형상화하여 돋보이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의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global brand

전세계 투어프로들이 착용한 글로벌 ‘druh’

  • 2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druh’ 제품은 현재 전세계 약 300명 이상의  투어
    프로들이 착용하고 있으며, 최근 갈수록  화려해지는 골퍼들의 패션에
    “MUST HAVE ITEM”이자 가장 받고 싶어하는 “Gift(선물)” 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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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대표 골퍼 리 웨스트우드

  • 리 웨스트우드는 남자 골프 세계 1위를 기록했던 영국의 레전드
    골퍼입니다. 올해로 43세의 리 웨스트우드는 1993년 프로
    데뷔이래 무려 42승을 거두었습니다. 그에게 있어 드루 벨트 &
    버클은 승리의 순간마다 함께 한 우승의 아이템이자 그의 골프
    패션을 완성시켜준 멋진 선물이었습니다.
  • Team druh 소식 보기 : http://druhbelts.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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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KLPGA 대표 골퍼 박 성 현

  • 박성현 프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 가는 대표 선수로
    K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뒀으며 세계랭킹 16위(2016년 7월
    기준)에 올라 있습니다. 시원한 장타와 어떠한 상황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박성현 프로를 만난 드루 벨트 & 버클은
    한층 더 도전적이며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골프를 도와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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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LPGA대표 골퍼 아리야 주타누간

  • 태국의 천재 골퍼 아리야 주타누간은 주니어 시절부터 갈고 닦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미 LPGA 시즌 5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2016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하며 글로벌
    인지도도 급상승하며 압도적인 골프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필드 위 강자로서 블랙계열의 벨트와 rhino 드루 버클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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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LPGA 골퍼 이 미 향

  • 이미향은 미 LPGA 투어를 처음부터 공략해 2014년 일본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대회인 전통의 미즈노 클래식(2015년부터
    토토 클래식으로 변경)에서 연장 5차전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강한 정신력을 선보였습니다.
    귀여운 이미지지만 유연한 스윙과 장타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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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KLPGA 차세대 골퍼 조 정 민

  • 지난 7월 카이도 MBC플러스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2016 KLPGA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조정민 프로는 뉴질랜드에서 국가대표 2
    년을 비롯,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을 바탕으로 KLPGA에서도 실력
    발휘를 하고 있습니다. 정교한 퍼팅과 도전적인 샷은 드루가
    추구하는 챔피언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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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h’ 가 후원하는 KLPGA 차세대 골퍼 배 선 우

  • 2016 KLPGA E1 채티리 오픈에서 우승한 배선우 프로.
    2013년 프로에 데뷔하여 꾸준하고 성실한 플레이 끝에 KLPGA
    투어 54홀 최소타, 노보기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KLPGA 차세대 골퍼로서 드루의 스타일리시와 열정을 더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봅니다.